운행기록을 보다가 타코미터 시간이 배차표와 조금씩 안 맞는 걸 발견했습니다. 출발과 도착 기록을 대보니 같은 차를 탄 기사들 기록이 전부 비슷하게 밀려 있었습니다. 한 사람의 입력 실수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. 기기 시간이 틀리면 나중에 운행시간과 휴게시간을 확인할 때도 꼬입니다. 설정은 건드리지 않고 차량 번호와 화면을 찍어서 담당자한테 보냈습니다. 점검 뒤에는 다른 기록과 시간이 맞는지 다시 비교했고요.
월초에 계기 시간과 회사 기준시각을 한 번 대보는 정도로도 차이는 잡혔습니다. 기록이 더 쌓이기 전에 점검 요청을 남기는 게 나았습니다.
운행기록을 보다가 타코미터 시간이 배차표와 조금씩 안 맞는 걸 발견했습니다. 출발과 도착 기록을 대보니 같은 차를 탄 기사들 기록이 전부 비슷하게 밀려 있었습니다. 한 사람의 입력 실수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. 기기 시간이 틀리면 나중에 운행시간과 휴게시간을 확인할 때도 꼬입니다. 설정은 건드리지 않고 차량 번호와 화면을 찍어서 담당자한테 보냈습니다. 점검 뒤에는 다른 기록과 시간이 맞는지 다시 비교했고요.
월초에 계기 시간과 회사 기준시각을 한 번 대보는 정도로도 차이는 잡혔습니다. 기록이 더 쌓이기 전에 점검 요청을 남기는 게 나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