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가 그랜버드 생산 중단을 공식화했잖아요. 주문 물량 소진 후 1~2년 내 종료라고 하는데, 지금 그랜버드 굴리는 분들 부품 수급 걱정 안 되세요?
차 단종보다 나한테 더 무서운 건 부품이에요. 엔진 기계 부품이야 발품 팔아서라도 구하거나 재생품 쓰면 되는데, ECU 같은 전자 계통 부품이 단종되면 정비소도 데이터 없으면 손 못 대는 경우 생기거든요. 기아 AS망이 버스 쪽을 단종 후 몇 년이나 붙잡고 있을지 모르겠어서.
지금 그랜버드 굴리는 분들 소모품 재고 좀 쌓아두는 게 나을지, 아니면 대차 시기 앞당기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에요. 어떻게 보세요?
기아가 그랜버드 생산 중단을 공식화했잖아요. 주문 물량 소진 후 1~2년 내 종료라고 하는데, 지금 그랜버드 굴리는 분들 부품 수급 걱정 안 되세요?
차 단종보다 나한테 더 무서운 건 부품이에요. 엔진 기계 부품이야 발품 팔아서라도 구하거나 재생품 쓰면 되는데, ECU 같은 전자 계통 부품이 단종되면 정비소도 데이터 없으면 손 못 대는 경우 생기거든요. 기아 AS망이 버스 쪽을 단종 후 몇 년이나 붙잡고 있을지 모르겠어서.
지금 그랜버드 굴리는 분들 소모품 재고 좀 쌓아두는 게 나을지, 아니면 대차 시기 앞당기는 게 나을지 고민 중이에요. 어떻게 보세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