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자리 뉴스/자유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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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들끼리 밥 먹다 보면 회사 얘기 나와. 좋은 데 있냐고 물으면 다들 한마디씩 해.
공통적으로 나오는 게 있어. 배차가 공평하냐. 사고 났을 때 회사가 같이 움직이냐. 이 두 가지야.
배차 공평한 데가 생각보다 없어. 담당이랑 친한 기사한테 좋은 코스 몰아주는 거 다들 알면서 모른 척하는 거야. 그게 없는 데가 좋은 데야. 근데 들어가기 전에 알 수가 없잖아. 그래서 그 회사 기사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빨라.
사고 났을 때 회사 태도는 더 중요해. 작은 접촉사고 났는데 기사 혼자 다 처리하게 내버려두는 데 있고, 담당자가 같이 나와서 처리 도와주는 데 있어. 그 차이가 엄청나. 나는 그걸 겪어봤거든.
월급 얼마냐, 일감 많냐, 이것도 중요하지. 근데 그것만 보고 들어갔다가 배차 불공평하고 사고 때 혼자 남겨지면 오래 못 버텨. 나는 그렇게 나온 데가 두 군데야.
기사들끼리 밥 먹다 보면 회사 얘기 나와. 좋은 데 있냐고 물으면 다들 한마디씩 해.
공통적으로 나오는 게 있어. 배차가 공평하냐. 사고 났을 때 회사가 같이 움직이냐. 이 두 가지야.
배차 공평한 데가 생각보다 없어. 담당이랑 친한 기사한테 좋은 코스 몰아주는 거 다들 알면서 모른 척하는 거야. 그게 없는 데가 좋은 데야. 근데 들어가기 전에 알 수가 없잖아. 그래서 그 회사 기사한테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빨라.
사고 났을 때 회사 태도는 더 중요해. 작은 접촉사고 났는데 기사 혼자 다 처리하게 내버려두는 데 있고, 담당자가 같이 나와서 처리 도와주는 데 있어. 그 차이가 엄청나. 나는 그걸 겪어봤거든.
월급 얼마냐, 일감 많냐, 이것도 중요하지. 근데 그것만 보고 들어갔다가 배차 불공평하고 사고 때 혼자 남겨지면 오래 못 버텨. 나는 그렇게 나온 데가 두 군데야.